끼어들 걱정 없는 시작
이미 친한 무리에 들어가는 모임이 아닙니다. 같은 날, 같은 조건에서 서로를 처음 만납니다.
9/8 바스크치즈케이크 클래스14:00–16:00 → 15:00–17:00
밥 사진 한 장으로 이어지는 작은 SNS
단톡방에 들어가 긴 대화를 나누기는 버겁지만, 누군가 어떻게 지내는지는 궁금한 날이 있어요.
아는 사람과는 매번 연락하지 않아도, 처음 보는 사람과는 억지로 친해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먹은 한 끼로 서로의 하루를 가볍게 나눠보세요.

두 가지로 시작할 수 있어요
이미 소중한 사람의 안부도, 아직 모르는 사람의 하루도 한 끼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아는 사람과 가볍게
가족, 친구, 연인과 작은 식구 공간을 만들어요. 길게 대화를 이어가지 않아도 오늘 먹은 밥 한 장이면 서로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모르는 사람과 새롭게
취향이나 성격으로 서로를 고르지 않은 네 사람이 7일 동안 각자의 한 끼를 나눠요. 모두가 처음 만나는 자리라 이미 친한 무리에 끼어들 걱정도 덜 수 있어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날에도
무슨 이야기를 꺼낼지, 어떤 관심사를 내세울지 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매일 돌아오는 한 끼가 이미 함께 나눌 주제니까요.
오늘 먹은 밥 한 장
식구들의 다른 하루
짧은 반응 하나
우리끼니가 궁금한 지점 : 왜 낯선 사람인가요?
모임에 들어가기 전, 나 빼고 다들 이미 친하면 어떡하지 생각한 적 있나요?
좋아하는 게 같다는 이유만으로 자연스럽게 섞여야 하는 자리 말고, 처음부터 모두가 낯선 사람으로 시작하는 만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친한 무리에 들어가는 모임이 아닙니다. 같은 날, 같은 조건에서 서로를 처음 만납니다.
거대한 피드에 잘 만든 일상을 올리지 않아도 돼요. 적은 사람에게 오늘 먹은 밥 한 끼면 충분합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 대신, 내가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하루의 사람을 만납니다.
우리끼니 세 번째 실험 · 현재 모집 중
잘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은 재료를 천천히 맛보고 손으로 만들며, 정답 대신 오늘의 내 취향을 발견하는 다섯 번의 작은 클래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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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 경기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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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깝지 않아도, 너무 멀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