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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바스크치즈케이크 클래스14:00–16:00 15: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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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진 한 장으로 이어지는 작은 SNS

대화할 힘은 없어도,
사람은 궁금한 저녁.

단톡방에 들어가 긴 대화를 나누기는 버겁지만, 누군가 어떻게 지내는지는 궁금한 날이 있어요.

아는 사람과는 매번 연락하지 않아도, 처음 보는 사람과는 억지로 친해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먹은 한 끼로 서로의 하루를 가볍게 나눠보세요.

저녁 불빛이 켜진 창가와 식탁

두 가지로 시작할 수 있어요

오늘은 누구의 하루와
이어질까요?

이미 소중한 사람의 안부도, 아직 모르는 사람의 하루도 한 끼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아는 사람과 가볍게

매번 연락하지 않아도,
잘 먹고 지내는지는 알고 싶으니까.

가족, 친구, 연인과 작은 식구 공간을 만들어요. 길게 대화를 이어가지 않아도 오늘 먹은 밥 한 장이면 서로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 단톡방의 대화 속도를 따라가지 않아도
  • 근황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 애플·구글 계정으로 빠르게 시작
내 식구와 시작하기
익숙한 사람과 한 끼의 안부를 나누는 저녁 식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날에도

특별한 주제를
준비하지 않아도 돼요.

무슨 이야기를 꺼낼지, 어떤 관심사를 내세울지 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매일 돌아오는 한 끼가 이미 함께 나눌 주제니까요.

  1. 01남겨요

    오늘 먹은 밥 한 장

  2. 02둘러봐요

    식구들의 다른 하루

  3. 03마음을 보여줘요

    짧은 반응 하나

우리끼니가 궁금한 지점 : 왜 낯선 사람인가요?

관심사가 같으면,
동호회에 가면 되니까요.

모임에 들어가기 전, 나 빼고 다들 이미 친하면 어떡하지 생각한 적 있나요?

좋아하는 게 같다는 이유만으로 자연스럽게 섞여야 하는 자리 말고, 처음부터 모두가 낯선 사람으로 시작하는 만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1

끼어들 걱정 없는 시작

이미 친한 무리에 들어가는 모임이 아닙니다. 같은 날, 같은 조건에서 서로를 처음 만납니다.

02

보여주기보다, 한 끼

거대한 피드에 잘 만든 일상을 올리지 않아도 돼요. 적은 사람에게 오늘 먹은 밥 한 끼면 충분합니다.

03

늘 보던 세계 밖으로

나와 비슷한 사람 대신, 내가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하루의 사람을 만납니다.

우리끼니 세 번째 실험 · 현재 모집 중

천천히 한입 연구

잘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은 재료를 천천히 맛보고 손으로 만들며, 정답 대신 오늘의 내 취향을 발견하는 다섯 번의 작은 클래스입니다.

클래스 일정과 신청 보기

2026 실행 기록

한 끼의 안부를,
현장에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끼니가 생각하는 연결은 화면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청년의 실제 하루와 만나는 방법을,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계속 실험하고 있습니다.

01
2026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베타서비스 참여 방법

우리끼니,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베타서비스를 오픈 중입니다. Android는 Google Play에서 ‘우리끼니’를 검색해 바로 설치할 수 있어요.

초대받은 식구가 iPhone을 사용한다면, 먼저 TestFlight를 설치한 뒤 우리끼니 베타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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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깝지 않아도, 너무 멀지 않게

내가 원래 만나지 않았을 사람의
평범한 하루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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